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브의 사랑'에서 이재황이 김민경의 계략에 빠진 윤세아를 구해냈다. 김민경은 사사건건 부딪히는 윤세아를 못마땅해하며 다시 한번 밟겠다 의지를 다졌다.
28일 오전 방송될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 52회에서 강세나(김민경)의 계략에 속아넘어간 진송아(윤세아)가 창고에 갇혔다.
강세나는 광고모델 현미숙을 먼저 찾으려 못된 짓을 했고, 진송아는 창고에서 발을 헛딛어 부품에 깔려 부상을 입었다.
구강모(이재황)는 걱정된 나머지 창고에 갔고 부상당한 진송아를 구해냈다. 계속해서 당하는 그를 보며 자신의 일처럼 안타까워했다.
앞서 세나가 섭외했던 연예인은 물의를 일으켜 광고를 하루 만에 내려야 했고, 구회장(이정길)의 미움을 샀다.
이어 송아의 기획안이 발탁됐다. 세나는 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자신이 다음 모델을 섭외하겠다고 나섰지만, 대인 기피증을 앓는 새 모델은 모르는 사람인 세나를 만나려하지 않았다.
특히 상대가 송아만을 찾자 더욱 분노한 세나는 “내가 진송아보다 높은 사람이다”고 어필했지만 먹히지 않았다.
회의에서 창피를 당한 세나는 송아에게 “내가 꼭 현미숙 섭외하고 말겠다”고 진송아를 이겨먹을 계획을 다시 세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