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인은 24일 밤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4’ 팀 음원미션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 SNS를 자신의 이름으로 물들였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지구인은 릴보이, Sik-K, 데이비드 킴과 함께 박재범, 로꼬 팀에 합류했다.
팀을 꾸린 박재범은 새 멤버들을 모아 놓고 파티를 열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박재범롸 로꼬는 “이 노래가 미션곡이다”라고 은근히 압박했다.
이 상황에서 지구인은 “맞다. 여기는 냉정한 쇼미더머니4 무대”라며 정신을 차렸다. 대망의 음원미션에서 화려한 랩을 선보인 지구인에 대해 SNS에는 응원 글이 무더기로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