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쇼미더머니4’ 박재범과 로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심사위원 특별무대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Mnet ‘쇼미더머니4’ 제작진은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듀서 박재범X로꼬 셀프캠!’을 공개했다. 로꼬의 수줍은 인사로 시작한 영상에는 팀 AOMG의 공연 전 모습들이 담겼다.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던 바스코는 이날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셀프카메라 발견한 그는 거친 랩으로 인사했다. 대기실 소개를 마친 박재범과 로꼬는 전동 보드를 타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머리에 두른 성조기 두건을 보여준 박재범은 보이지 않는 깔맞춤을 했다며 자랑했다. 그는 두건, 속옷, 양말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사소한 부분도 신경 쓰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른 심사위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화려한 공연에 관해 설명했다. 지난 방송에서 500만 원의 사비를 투자했다고 밝힌 그는 “회사가 생긴 지 얼마 안 됐고 로꼬도 활동 한지 2년 정도다. 나도 아이돌 활동 이후 알앤비를 주로 해서 무언가를 보여줘야 했다”고 이유를 말했다.
화끈한 퍼포먼스와 능숙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한 박재범·로꼬팀에 어느 래퍼가 들어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팀 선정과 음원 미션을 치르는 ‘쇼미더머니4’는 24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