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과 23일 방송한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도성에 벽서가 뿌려진 뒤 상황을 그렸다.
이날 ‘밤을 걷는 선비’에서 성열(이준기)은 귀(이수혁)가 음란서생을 찾기 전에 자신이 먼저 찾아내야 한다며 조급해했다.
‘밤을 걷는 선비’의 악역 귀는 성열과 마주친 뒤 “반드시 죽이겠다”고 위협한다. 죽다 살아난 성열은 엄청난 힘과 능력을 가진 귀 같은 무리가 또 있다는 걸 알고 경악한다.
MBC ‘밤을 걷는 선비’는 종영을 앞둔 ‘가면’을 쫓으며 수목극 시청률 2위를 달리고 있다. 인기 만화를 안방으로 옮긴 야심작 ‘밤을 걷는 선비’는 예상을 살짝 밑도는 시청률 탓에 고민이 많은 상황. KBS 2TV ‘어셈블리’의 23일 시청률이 4%대로 다시 떨어졌지만 ‘가면’ 후속작이 등장하고 ‘어셈블리’가 속도를 내면 ‘밤을 걷는 선비’로서도 안심할 수 없는 입장이다.
‘밤을 걷는 선비’ 재방송은 25일 오후 1시25분부터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