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는 무더위를 식혀줄 계곡여행에 도전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송일국은 시원한 캠핑을 기대했지만 각종 벌레와 더위에 잔뜩 긴장했다.
늦둥이 딸바보 엄태웅은 지온이를 데리고 부녀만의 추억여행을 떠났다. 고향을 찾은 엄태웅과 지온이는 제천에 남아있는 어린시절 자취를 따라다니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은 사랑이를 데리고 이열치열 운동에 나섰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블리 부녀는 오랜 만에 추사랑의 단짝 유토와 검도장을 방문했다.
추블리와 유토는 한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엄청난 기합소리와 죽도 내려치기에 바짝 긴장했다. 하지만 추사랑은 파이터의 딸 답게 유토와 대결에서 엄청난 칼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방송은 25일 오후 2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