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과 23일 방송한 ‘어셈블리’는 주인공 진상필(정재영)이 잠적에 이어 등원하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물살을 탔다.
‘어셈블리’ 23회에서 배달수(손병호)가 크레인에서 추락해 죽자 정재영은 모든 걸 버리고 잠적한다. 이에 기회를 노리던 박춘섭(박영규)은 진상필에 대한 제명안은 물론 그를 공천한 백도현(장현성)까지 압박한다.
이어 ‘어셈블리’ 24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등원한 진상필 앞에 놓인 험난한 길이 예고됐다. 설상가상으로 배달수의 복수를 노리고 옥택연이 접근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하지만 ‘어셈블리’는 23일 방송 시청률이 다시 4%대로 내려가며 부진했다. 김서형의 독기와 자신감이 담긴 눈빛연기가 빛을 발했지만 ‘가면’의 독주를 막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어셈블리’에서 김서형은 송윤아와 서로 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격돌을 예고했다. 아직 방송 초반인 만큼 시청률 반등이 기대되는 ‘어셈블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