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26회에서는 짬뽕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문 닫기 전 가야할 짬뽕집 중 첫 번째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짬뽕집 '초마'가 소개됐다.
'초마'집은 1945년 개업한 평택의 유명 짬뽕집 영빈루 점주의 아들이 운영하는 집으로 유명하다.
이에 이현우는 "비주얼이 정말 예술이다. 핏빛이 아니라 아주 빨간 오렌지 빛깔이고, 먹었을 때 과한 감칠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은 깔끔한 국물"이라며 극찬했다.
또 YG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다는걸 밝히며 "양현석 대표가 굉장히 좋아하는 집으로 유명하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충남 공주시 하동에 위치한 '동해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태원'집도 소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