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지난 18일 경기도 광주에서 '2015 하반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석 WM본부장을 비롯해 30여명의 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샵은 WM사업본부의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를 계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지점별 상반기 주요 성과와 인력운영, 금융상품 판매, 시너지확대 등 하반기 영업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최우수지점으로 선정된 평택지점을 비롯해, 양재 울산중앙 경인센터 등 우수지점 3곳은 포상을 받았다.
지난 17일에는 영업점의 독자적인 영업활동에서 벗어나 본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수익성을 확대해 나가기위한 '경영전략 워크샵'도 함께 진행됐다.
한석 본부장은"지난 상반기 모든 영업점의 노력에 힘입어 창사이래 처음으로 WM사업본부 흑자를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지점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원을 찾아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