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옐로모바일의 레스토랑 검색·예약 서비스 관계사 '포잉'은 오는 30일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 '셰프와의 만남 Vol.2'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스타셰프 최현석과의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다.
신규 오픈을 앞둔 역삼동의 포잉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쿠킹쇼는 셰프와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대중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이태원에서 10여 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요식업계의 큰손'으로 불리는 홍석천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만의 요리 비법을 공개함은 물론 이벤트 참여자들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포잉 프로모션 담당자는 "공감 하기 쉬운 레시피로 언제나 훌륭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방송인 홍석천씨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요리를 배우고 맛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포잉은 앞으로도 스타셰프와 함께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요리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