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차세대 바이오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 파이브지티가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이하 경우회)와 지난 17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이브지티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에 헌신했던 법정단체인 경우회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가사회의 안전망 구축과 보안을 강화해 각종 범죄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이브지티는 얼굴인식로봇인 '유페이스키(Ufacekey)'와 '지티캅(GTCOP)'을 경우회에 공급한다.

정규택 파이브지티 대표는 "앞으로 공공기관을 비롯해 범죄에 취약한 편의점과 각 가정까지 얼굴인식 로봇의 공급을 확장해 국민의 안전한 생활 문화 형성에 기여하는 선도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