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이 하지원에세 달콤한 사랑고백을 했다.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원(이진욱)은 회식 후 만취한 하나(하지원)를 마중 나갔다.
원이는 하나의 회식장소 앞으로 갔다가 하나가 서후(윤균상)을 향해 “네가 싫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 내심 흐믓해 했다.
이어 원이는 하나의 가방을 받아 목에 걸고, 하나를 업어서 집까지 데리고 오며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원이는 하나를 엎은 채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원이는 지금과 똑같은 상황에서 하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었다. 당시 하나는 만취해 기억을 하지 못했다.
이번 상황도 마찬가지. 원이는 하나를 방에 내려놓고 술에 취해 잠든 하나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다. 원이의 고백에 하나는 “응”이라고 잠꼬대를 했다.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