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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슈퍼주니어·구하라·인피니트·에이핑크 ‘컴백스페셜’…씨스타·틴탑·AOA·마마무·갓세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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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슈퍼주니어·구하라·인피니트·에이핑크 ‘컴백스페셜’…시스타·틴탑·AOA·마마무·갓세븐 출격 <사진=‘인기가요’ 홈페이지>
‘인기가요’ 슈퍼주니어·구하라·인피니트·에이핑크 ‘컴백스페셜’…시스타·틴탑·AOA·마마무·갓세븐 출격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인기가요는’ 19일 오후 3시30분 제824회를 방송한다.

7월 셋째주 인기가요의 1위 자리를 놓고 소녀시대 vs 걸스데이 vs 빅뱅(BIGBANG)이 불꽃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인기가요’ 컴백 스페셜(Comeback Special) 무대에는 10년차 아이돌의 정석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오른다.

슈퍼주니어는 신나는 ‘데빌(Devil)’과 팬들에게 전하는 노래 ‘올라이트(Alright)’까지 오랜만에 멋진 무대를 펼친다.

나쁜 여자를 잡기 위한 ‘인피니트(Infinite)’의 강렬한 고백도 전해진다.
 
1년만의 완전체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바주보고 서있어’와 ‘배드(Bad)’로 역대급 무대를 펼친다.

카라(KARA)의 멤버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구하라는 ‘초코칩 쿠키’로 섹시하고 달콤한 무대를 선보인다.

첫사랑의 아련함을 지닌 ‘에이핑크(A.pink)’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청량한 무대를 선사한다.

에이핑크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신기하죠와 리멤버를 열창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아름답다고 해주는 남자들 ‘갓세븐(GOT7)’. 이대로도 너무 딱 좋은데 더 상큼해져서 돌아왔다. 귀여운 ‘갓세븐(GOT7)’만의 힐링송 ‘Intro + 딱 좋아’가 펼쳐진다.

‘핫뮤직’ 코너에서는 시스타, 틴탑, AOA, 비투비, NS윤지, 몬스타X가 출연한다.

올 여름을 장악할 귀여운 악녀들 ‘시스타(SISTAR)’는 ‘쉐이크 잇’으로 신나는 무대를 선물한다.

달콤한 목소리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는 ‘팁탑(TEENTOP)’은 헷갈려를 열창한다.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 그녀들 ‘AOA’는 ‘심쿵해’로 귀여운 유혹을 시작한다.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는 꿀 보이스 ‘비투비(BTOB)’는 ‘괜찮아요’를, 몸매 끝판왕 ‘NS윤지’는 달달하고 핫한 ‘꿀썸머’를 부른다.

렬했던 ‘몬스타 엑스(MONSTA X)’ 가 반전매력을 가지고 돌아왔다. 잔잔한 발라드로 돌아온 ‘MONSTA X’의 ‘솔직히 말할까’ 무대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앤화이트의 노래를 들으면 그건 바로 파라다이스. 앤화이트는 달콤한 솜사탕같은 ‘천국’을 부른다.

‘음~ 오~ 아~ 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마마무의 깜짝 놀랄 무대 ‘음오아예’ 무대도 기대해볼 만 하다.

어마어마한 신인도 등장한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17가지 이상의 매력을 가진 ‘세븐틴’의 화려한 무대 ‘아낀다’도 선보인다.
 

한편, 이날 SBS ‘인기가요’에는 Super Junior, 소녀시대, Infinite, 구하라, 걸스데이, SISTAR, A.pink, AOA, GOT7, TEEN TOP, BTOB, 마마무, MONSTA X, NS윤지, 앤화이트, 세븐틴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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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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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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