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엠넷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여성 비하 가사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의 합동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너’의 멤버인 송민호는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2014 MAMA’에서 아이유와 ‘금요일에 만나요’를 함께 불렀다.
아이유가 생생한 라이브 음악에 매력적인 음색을 더해 무대를 꾸민 가운데 송민호가 깜짝 등장해 랩 피처링을 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의 깔끔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송민호는 아이유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가사로 랩을 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비판이 일면서 송민호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