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는 MWC 상하이 2015에서 진행되는 ‘LTE 기반 음성통화(VoLTE)의 성공경험 세션’에서 VoLTE 연동 경험을 글로벌 통신사업자 및 장비업체 관계자와 공유한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를 비롯한 이동통신 3사는 지난 2012년 VoLTE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통신사 간 연동이 이뤄지지 않아 자사 가입자만 대상으로 고품질 음성 통화(HD보이스)서비스를 제공했다.

VoLTE가 상용화되면 신규 융합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품질의 음성·영상 서비스는 교육·의료·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적용할 수 있다.
이경재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개발팀 부장은 “이통 3사간 VoLTE연동으로 고품질의 음성, 영상 통화뿐 아니라 향후 통화 중 음악과 사진공유, 위치 전송 등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통 3사 전체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