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마켓이 제철 신선식품을 산지에서 직접 배송 판매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13일 G마켓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산지직송 이벤트 'G마켓이 간다'를 진행한다. 바다장어와 옥수수, 복숭아와 같은 제철 식품과 지역 특산물을 최대 58% 할인해서 파는 이벤트다.
우선 통영바다장어를 기존 판매가보다 58% 낮춘 1만4900원(800g)에 판다. 여름 제철 과일인 청도농협 복숭아는 24% 깍은 1만8900원(4.5㎏)에 선보인다. 옥천 대청농협 옥수수와 함평 미니밤호박은 각각 1만1900원(21송이), 4900원(1㎏)에 판다.
G마켓 식품 담당자가 직접 산지를 방문해 검증한 상품들만 내놓는다. 특히 이번엔 소년상회의 채낙영 셰프가 출연해 각종 조리법을 소개한다.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해 1000원 할인 쿠폰을 준다. 또 구매 고객 대상으로 신선식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준다.
G마켓 신선식품팀 박영근 팀장은 "직접 검증한 제철 식품을 산지직송 해주는 'G마켓이 간다'는 단골 고객이 생겨 날 정도로 대표적인 신선식품 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 들어 3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양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철식품을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