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7일 KBO리그 SK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된 가운데, 대전날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대구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와 삼성의 경기,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와 NC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와 함께 대전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 최소될 지 주목되고 있다.
현재(오후 5시 기준) 대전날씨는 빗방울 정도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 상태다. 기상 예보에 따르면 이후에도 비는 계속될 예정이며 강수량은 1~4mm 미만이다. 기온은 19도로 선선하다.
한편, 서울과 경기 지역은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