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진성 기자] 오늘(6일)은 전국은 대체로 맑은 후 구름 많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이날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남부지방은 차차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흐리고 밤에 비가 오겠다.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서내륙은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의 낮 최기기온은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강원도영동은 동풍이 불면서, 남부지방은 구름에 의해 일사가 차단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한편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서내륙은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