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메르스여파에도 중국과 온라인의 성장기대감이 유효하다는 전망에도 소폭 약세를 기록 중이다.
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대비 0.34% 내린 4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메르스 사태로 6월 판매부진이 불가피했지만 중국 현지판매 확장과 온라인부분 성장으로 2분기 호실적 기대감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IFRS 연결 매출액은 1조 2078억원, 영업이익 2312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24.9%, 53.0%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