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오쇼핑(대표 김일천)은 오는 5일 올 상반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인테리어 상품을 모아 선보이는 ‘한샘 원데이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CJ오쇼핑에 따르면 이 날 하루에 스타일 키친, 붙박이장, 리클라이너 소파, 호텔형 욕실 등 인테리어 히트 상품을 몰아서 편성한다.
‘한샘 원데이 특집전’의 첫 상품은 5일 오전 10시와 밤 10시 40분 총 2회 편성된 ‘한샘 스타일 키친’이다. 한샘 3구 전기 쿡탑과 각종 한샘 주방 풀패키지 사은품 (식기건조대·4인 식기세트·10인조 수저) 등이 포함됐으며, 2.4m형(239만원)부터 5.8m형(459만원)까지 부엌의 크기에 따라 총 6가지 스타일이 준비됐다.
오후 1시 40분부터는 ‘한샘 슬라이딩 붙박이장’을 방송한다. 2.0m형(93만9000원)부터 4.2m형(192만9000원)까지 총 5가지 스타일이 마련됐다.
‘한샘 퍼스티지 리클라이너 소파’도 저녁 7시 20분에 편성됐다. 가격은 3인 소파 119만8000원, 4인 169만8000원, 6인 189만8000원이며, 일시불 구매 시 9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녁 8시 25분에는 욕실 벽면과 바닥, 세면기, 양변기, 선반 등 욕실 아이템 시공을 단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한샘 하이바스’가 편성됐다.
CJ오쇼핑 생활사업팀 박범정 팀장은 “홈쇼핑 인테리어 매출이 큰 폭으로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품 풀을 다양화하고 편성을 확대하는 등 인테리어 카테고리를 육성해왔다”며 “올 상반기 인테리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