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2일 전국 770여 매장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워터보틀과 프로즌 드링크 메이커, 클러치, 클리어백 등 신상품 6종을 출시했다.
이날 출시된 '피지오 라임 워터보틀'과 '피지오 베리 워터보틀'은 아이스 음료 전용 상품으로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으로 제작됐다. 내부에 스트로우를 넣어 편리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630ml 용량에 가격은 1만5000원이다.
'프로즌 드링크 메이커'는 일정 시간 동안 냉동 보관 후에 음료를 넣고 저으면 간편하게 슬러시를 만들 수 있는 상품으로 스푼과 함께 제공된다. 네온 라임색과 네온 핑크색 등 2종의 디자인으로 228ml 용량에 가격은 2만4000원으로 정해졌다.
함께 출시된 '핑크 클러치'는 네온 핑크색 디자인으로 시원한 느낌의 린넨 소재로 제작됐고 가격은 1만3000원이다.
아울러 클리어백과 클러치가 함께 제공되는 '클리어 라임 백'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강조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가격은 2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