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2일부터 SK그룹 본사에 이어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장동현 대표이사 사장과 김봉호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했다.
앞서 지난 달 25일 SK그룹은 메르스 여파로 혈액 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헌혈 행사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계열사별로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헌혈 행사에는 SK텔레콤 본사 직원을 포함해 SK브로드밴드 등 자회사 직원들까지 약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