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3일 인천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47층, 18개동, 전용면적 59~172㎡, 총 2848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각각 2610가구, 238실이다.
주변 생활환경이 좋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송도 누리공원, 미추홀공원 등이 가깝다. 단지 옆으로 초, 중, 고교 예정 부지도 있다.
분양가는 전용 59㎡가 3억1000만~3억4000만원, 84㎡가 4억~4억4000만원이다.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오피스텔은 15~16일 청약 접수한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