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연예 기획사인 웰메이드예당은 경영권 참여 및 음반 사업 확장을 위해 와이엠씨엔터테인먼트 주식 7800주(지분율 39%)를 24억1800만원에 장외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68%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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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22.6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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