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SK텔레콤이 오는 8월 1일부터 현재 29종 101개인 요금제를 19종 64개로 간소화한다. 이에따라 팅스마트 등은 8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이 중단된다. 기존에 가입 중단 요금제를 이용하던 고객은 해당 요금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SK텔레콤 요금 간소화는 LTE·3G 등 기술방식, 휴대폰 유형 등 기준에 따라 요금제가 복잡해 이용자에게 혼란을 준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이에 SK텔레콤은 유사 요금제는 혜택이 비교 우위인 1종의 요금제로 단일화하고, 3G·LTE 등 네트워크 서비스에 따른 요금제 구분을 없앤다. 또한 요금제 분류 기준도 스마트폰·피쳐폰·2ND Device 등의 휴대폰과 연령별 고객 유형으로 단순화한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