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계적인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걸스데이 민아와 블락비를 극찬해 화제다.
올리비아 핫세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걸스데이 민아가 앨범 재킷에서 올리비아 핫세로 분했다"며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비아 핫세로 변신한 민아의 사진을 게재하며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민아는 걸스데이 2집 앨범 재킷에서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올리비아 핫세를 그대로 오마주했다.
민아는 올리비아 핫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즉각 화답하며 "진짜로 올리비아 핫세인가요? 정말 아름다워요"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올리비아 핫세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락비 'HER' 정말 좋다. 그들의 노래를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는 한 트위터리안이 올리비아 핫세에게 "블락비라는 K-POP 그룹의 노래에 당신이 언급됐다"고 밝히자 이에 화답한 것이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는 걸스데이 민아와 블락비의 트위터를 직접 팔로우하며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걸스데이는 내달 6일 0시 데뷔 5주년 기념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