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닭강정과 피순대 맛집이 소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는 인천 닭강정과 전주 피순대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인천 중구 우현로에 위치한 '신포닭강정'(032-762-5800)
이 곳은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닭강정 맛집으로, 밀려드는 주문 덕에 기름솥 8대가 풀가동된다.
닭은 국내산 생닭을 사용하며, 특유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 소주가 들어간다. 또 바삭함을 살리기 위해 2중으로 튀겨 더욱 고소하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매콤함과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특제양념이 인천 닭강정 맛집의 핵심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전주시 완산구 전통3가에 위치한 '조점례 피순대'(063-232-5006).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피순대(小자 1만원, 大자 1만5000원)와 순대국밥(6000원, 특 7000원)이다.
순대에는 당면 대신 돼지 선지와 표고버섯을 비롯한 십 여 가지 채소와 돼지 앞다리살을 곱게 갈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또 순대국은 돼지무릎뼈를 넣고 푹 우려내 육수 맛이 깔끔하며, 잡냄새 또한 나지 않아 인기만점이다.
한편 인천 닭강정과 전주 피순대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9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