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밤 방송한 MBN ‘알토란’에서는 녹용의 효능과 부작용 등을 자세히 분석했다.
이날 ‘알토란’에서 이경제 한의사는 “녹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며 “김이나 미역처럼 녹용과 충돌하는 식재료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제 한의사는 이어 “녹용이 맞지 않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부작용은 발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알토란’에서는 녹용에 이어 1kg에 1300만원이나 한다는 여름 보약제 갈용(칡의 순)이 등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