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셰프 강레오가 셰프 최현석을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의 분자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현석은 지난 4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MC 추천' 특집에 출연해 분자요리를 선보였다. 최현석 외 수지, 서우, 제시, 유승옥도 함께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은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을 위해 준비한 비프 샐러드 요리를 만들었다. 최현석은 액화질소를 이용해 휘핑크림을 고체로 만들었다가 다시 가루로 만드는 일명 '분자요리'를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의 비프 샐러드를 맛본 수지는 "맛있다. 너무 맛있어서 뭐라고 표현이 안 된다"며 감탄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진짜 맛있다.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고 극찬했다.
최현석은 "제가 한 1000개의 메뉴를 개발한 것 같다. 그중에 상상이 가능한 맛도 있지만,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논란이 된 강레오의 발언은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 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