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26일까지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521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원금손실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설정했으며 연 6.2%(세전) 수익을 추구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521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첫 조기상환평가일의 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85%로 이상으로 설정했다. 연 7.1%(세전)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 '플랜업 제521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연 8.7%(세전) 수익을 추구한다.
아울러 연 6.9%(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월 지급식 ELS도 판매한다.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플랜업 제521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매월 0.575%(최대 연 6.9% 수준, 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