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살맛나는 고기 맛집이 소개된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살맛나는 맛집' 코너에서는 부산 고기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위치한 '한판'(051-206-2608)이다.
이 곳은 점심특선으로 돼지 불고기와 손칼국수, 비빔밥을 단돈 5000원에 먹을 수 있다.
점심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양은 푸짐해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으며, 고기의 질도 좋아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국내산 생오겹살과 목살을 1인분에 4900원(100g, 3인분 이상 주문가능)에 판매하며, 참숯에 초벌되서 나온다.
또 대패삼겹살을 1인분에 2300원(5인분 이상 주문가능)에 판매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먹을 수 있다.
한편 살맛나는 부산 점심특선 고기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4일 오후 6시 10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