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해태음료는 피로회복제 '영진 구론산 바몬드'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태음료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영진 구론산 바몬드'는 오리지날, 미네랄 2종으로 권장 소비자 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으로 1병에 900원이다.
해태음료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영진 구론산 바몬드'의 새로운 심볼인 'G'를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기존 제품이 100ml로 다소 용량이 적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피로회복제로는 처음으로 제품 용량을 150ml로 확대했다.
해태음료 유지석 브랜드 매니저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과거 브랜드의 영광을 되찾고 본격적으로 의약외품 드링크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라며 "향후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추가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과 해태음료는 지난 2013년 11월 제약업체 영진약품의 드링크사업을 인수한 이후 작년 '영진 홍삼진액', '영진 구론산바몬드 S', '영진 구론산바몬드 D' 등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