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시즌6에서 고원희는 이상형으로 배우 김수현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이 “이상형이 누구냐. 있으면 편하게 말해 달라”고 하자 고원희는 “김수현”이라고 답했다. 이에 정상훈은 “그렇다. 이 시대 최고의 미남은 바로 김수현이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하지만 인생을 리셋하기 전에는 그 어떤 방법을 써도 될 수 없는 김수현. (하지만)이것만 있다면 가능하다”며 연애세포 이식세트를 공개했다.
고원희가 “길거리에 김수현이 많아질까 걱정이다”고 하자 정상훈은 “걱정하지 말아라. (김수현은)너한테는 안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SNL 코리아’ 시즌6는 매주 토요일 저녁 9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