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삼성물산이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와의 첫 법정 심문을 앞둔 가운데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일대비 1600원, 2.48%오른 6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제일모직도 3500원, 2.04%오른 17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용대)는 엘리엇이 삼성물산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결의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