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서울상의가 소상공인에 적용되는 규제 해소를 중기청에 건의했다.
서울상공회의소는 17일 서울 세종대로 소재 상의 회관에서 김형호 서울중소기업청장을 초청한 가운데 제53차 서울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정기옥 노원구상공회 회장, 이동인 양천구상공회 회장, 최재영 강남구상공회 회장 등 서울 구상공회회장 25여명이 참석해 중소상공인의 규제애로 해소를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법인 설립시 등록세 최저등록세 규정 적용 배제 ▲신용 보증액 축소제도 개선 ▲무역업체 수출대금 회수 불능시 자금지원 ▲청년인턴 중소기업 지원대상 인원요건 완화 등이다.
서울경제위원회는 중소상공인의 의견수렴 창구로서 서울지역 경영환경개선을 통해 영세상공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중소상공인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경영상담 사업, 자금난 및 인력난 해소 지원사업, 판로지원 사업, 지역 특화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