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가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나쁘지 않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전국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불굴의 차여사’와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연(강성연)과 경순(김지영)이 고등학교 시절 서로 앙숙 사이로,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앙숙관계인 두 사람이 우연히 살인 사건을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져, 첫 방송에도 불구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여고 동창생인 유지연(강성연) 조경순(김지영) 오정미(황우슬혜)가 지닌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