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15일 밤 안방극장을 접수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는 셰프테이너 '이연복 & 최현석 편'이 전파를 탄다. 이와 동시에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도 이연복, 최현석, 샘킴 셰프의 실제 모습을 공개하고 방송가의 대세가 된 그들의 솔직한 생각이 방영된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이연복 세프와 최현석 셰프는 주방을 공개하고 '가지볶음'과 '냉파스타'를 선보인다.
또 최현석 세프는 호텔 주방장이었던 아버지 빽(?)으로 요리사 됐다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이연복 셰프 역시 22살 때 후각을 잃었다는 소문의 진실을 전한다.
이와함께 두 셰프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한편 10분 안에 여심을 사로잡는 심쿵 레시피도 소개한다.
이날 이연복, 최현석 셰프는 '힐링캠프'와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MBC 다큐스페셜에서도 '별에서 온 셰프'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 '다큐스페셜'에서는 이연복, 최현석, 샘킴 셰프가 어떻게 방송가의 대세가 되었고 대중들은 왜 그들에게 열광하는 지 살펴본다.
이연복 셰프는 방송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며 "이제는 토크쇼 출연을 그만하고 싶다"는 충격적인 선언을 한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사는 음식 만드는 사람이에요. 기본적으로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이거든요. 그걸 잊지 말아야죠. 요리사들이 요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랑해주고 좋아해주는 거예요. 착각하지 말아야죠"라고 진정한 셰프의 자격을 강조한다.
한편, 15일 밤 안방극장을 접수한 이연복, 최현석 세프의 이야기는 SBS '힐링캠프'와 MBC '다큐스페셜'에서 오후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