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27)가 완벽한 요가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고우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왕 내가 하고 신기. 재밌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리가 두 팔로 머리를 받친 채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다. 고우리는 두 다리를 완벽하게 쭉 뻗어 몸을 일자로 만들며 흠 잡을 데 없는 몸매를 뽐냈다.
앞서 고우리는 "여름이다. 휴. 모두 화이팅! 운동합시다!"라며 요가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고우리는 한 쪽 다리를 위로 뻗으며 늘씬한 기럭지와 뒤를 돌아 한 쪽 팔은 든 채 놀라운 유연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우리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완벽한 몸매와 얼굴로 인기인 서유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여왕의 꽃'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