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왕초'에서 맨발 캐릭터로 인기를 받았던 윤태영의 고급 차량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택시'에는 윤태영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택시'에 출연한 윤태영은 블랙 색상의 고급 리무진을 몰고 나타났으며, MC 김구라는 "진짜 부자들은 외제차 안 탄다. 국산차중에서도 최고급을 탄다"며 윤태영을 추켜세웠다.
또 김구라는 "혼자 타기에는 너무 크지 않느냐. 보통 저런 디자인은 나이 지긋한 회장님들이 즐겨 탈 법 하다"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윤태영의 차는 현대 자동차에서 출시된 에쿠스 리무진 VL500으로 가격은 1억 1260만 원~1억 1620만 원 선으로 옵션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는 드라마 '왕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현영은 '왕초' 드라마 사진을 보던 중, "맨발, 태영오빠 보고싶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