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1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18회 예고에서 정근(강경준)은 "마팀장이 너 좋아하는 거네"라는 말을 듣는다.
인성(이수경)은 눈 앞에 정근이 상의탈의한 모습이 자꾸 아른거린다. 정근은 인성과의 일을 성천(한승현)에게 털어놓고, 성천은 마팀장이 정근을 좋아하는 거라고 말한다.
지성(우희진)은 논문자료정리로 늦고, 딸 미나(고연아)는 열이 펄펄 나는채로 혼자 유치원에 남아 부모님을 기다린다.
'딱 너 같은 딸' 18회는 10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