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NH투자증권은 10일 베이직하우스가 중국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했고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혜련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는 중국에서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중장기적으로 매장 전개 형태 다변화 및 온라인 채널 확대로 중국부문의 외형성장이 지속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올해 연결 매출액을 전년대비 13.5% 증가한 6241억원, 영업이익은 53% 증가한 428억원으로 예상했다.
그는 중국부문 연결매출 비중이 지난해 74%에서 올해 80%로 늘 것으로 봤다. 지난 2011~2013년 베이직하우스의 중국 내 매출 증가율은 중국 오프라인 의류시장 성장률을 상회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새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