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리스커피는 초정리 탄산수에 망코와 코코넛을 넣은 '망고코코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망고코코 스파클링은 100% 천연 탄산수에 망고와 코코넛 알갱이를 넣어 식감을 살린 게 특징이다. 고코코 스파클링에 쓰이는 100% 천연 탄산수는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로 꼽히는 초정리 탄산수다. 미네랑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상품 출시로 할리스커피의 스파클링 제품은 자두·자몽 파인·스퀴즈 레몬·스퀴즈 블루레몬 등 총 6가지다. 가격은 모두 5500원이다.
할리스커피 이지은 마케팅본부장은 "할리스커피 망고코코 스파클링은 달콤한 망고와 톡 쏘는 청량감의 천연 탄산수의 만남으로 기존에 만나보지 못했던 색다른 망고음료의 맛을 선사해줄 것"이라며 "할리스커피가 선보이는 올 여름 6종의 스파클링 음료와 함께 건강하게 올 여름 더위를 이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