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냉면 맛집을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동상이맛' 코너에서는 인천 동구 화평동의 냉면거리에 위치한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삼미소문난냉면'(032-763-4861)이다. 이곳은 1981년부터 개업해 화평동 냉면 1세대 맛집이다.
30여 년 전부터 변함없는 맛을 자랑해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숫대야 냉면으로 지칭할 정도로 커다란 그릇에 푸짐한 양을 제공한다. 메뉴는 물냉면과 비빔냉면, 만두로 심플하다. 각 4000원으로 무척 저렴하다.
두 번째 맛집은 '일미냉면'(032-772-0040)이다. 수박냉면이라는 색다른 메뉴로 화평동 냉면거리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특허받은 수박냉면은 1만2000원에 즐길 수 있다. 수박냉면은 수박 반통이 통째로 그릇으로 나오며, 가운데 부분만 조금 파져 비빔냉면이 얹어져 나온다. 물냉면은 수박냉면으로 즐길 수 없지만 대신 물냉면에 수박을 넣은 냉면수박을 70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기본 물냉면과 비빔냉면, 만두를 각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은 냉면 사리가 무한리필된다.
한편, 인천 화평동 냉면거리의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