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강소라에게 거짓말을 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 7회에서는 유연석(백건우 역)이 강소라(이정주 역)를 찾아갔다.
이날 건우는 정주가 맨도롱 가게에서 떠나가는 줄 알고 정주를 찾으러 나섰다.
제주항에서 만난 정주는 자신을 찾아온 건우에게 "나 친구 결혼식 가는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정주는 "왜, 내가 도망가서 안올까봐? 오지말까?"라고 말했다.
이에 건우는 "와, 꼭 와야지"라고 말해 정주를 설레게 했다.
특히 건우는 정주에게 "넌 결혼식 간다는애가 그게 뭐냐, 머리라도 풀러라. 너 머리 안묶은거 이쁘던데"라고 말했다.
또 정주는 건우와 통화를 하다 집에 못 갈 것 같다고 말하자, 건우는 "제주도 날씨가 심상치 않아. 너 오늘 꼭 올거지?"라며 거짓말을 해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