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측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파리바게뜨 57번가점은 195㎡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맨해튼 지역 7번째 매장이다.
이에 앞서 미드타운, 어퍼웨스트사이드, 타임스스퀘어, 파크에비뉴 등 SPC그룹이 최근 몇 해 동안 맨해튼 주요 상권에 선보인 매장도 실적도 흑자를 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 미국법인 관계자는 "맨해튼의 주요 상권에 진출해 현지인들로부터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파리바게뜨를 미국 내 다양한 지역에서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SPC그룹은 현재 미국 전역에 4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중 가맹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