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맛대맛, 싸고 싱싱한 국내산 장어 맛집 vs 건강하고 시원한 꽃게칼국수 맛집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장어 맛집과 꽃게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대맛' 코너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장어를 맛볼 수 있는 맛집과 여름을 맞아 시원한 밀면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찾아간다.
첫 번째 맛집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선운산 풍천장어'(031-595-1077)이다.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장어가 제일 싼 집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국내산 민물장어가 1kg에 3만9600원이며, 추가 250g의 한 마리는 단돈 9900원이다. 수산직영점이라 싱싱한 장어를 맛볼 수 있다. 주문 즉시 손질한 장어는 초벌을 해서 제공되며, 1인당 상차림비 2500원이 추가된다. 반찬은 셀프로 무한 리필된다.
이외에도 메기매운탕, 바지락해물칼국수, 칡냉면, 된장찌개 등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밀면'(02-562-2290)이다. 15년 이상 내공을 쌓은 셰프들이 직접 만드는 밀면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밀면은 직접 뽑는 자가제면, 매장에서 조미료 없이 직접 우린 자가육수, 환경호르몬 없는 스테인레스 식기를 사용하며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려 노력한다.
물밀면이 6000원이며 비빔밀면은 6500원이다. 꽃게칼국수 역시 유명하며 8000원에 제공된다. 꽃게칼국수에는 통통하게 살이 꽉 찬 연평도에서 집이온 꽃게가 들어있다. 꽃게칼국수 육수는 건홍합 멸치와 솔치, 민꽃게, 전복 등 넣어 우려냈다.
꽃게칼국수 외에도 만두전골, 떡갈비, 수육, 녹두전 등을 맛볼 수 있다. 단품 메뉴를 시킨 후 2000원~1만 원을 추가하면 만두나 떡갈비, 수육 등을 세트로 즐길 수 있다.
장어 맛집과 밀면 맛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