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3일 오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쇼핑카트 보관소에서 직원이 카트 손잡이 부분을 소독하고 있다.
이날 메르스 환자가 5명 더 추가되며 30명으로 늘어나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와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업계가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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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르스 환자가 5명 더 추가되며 30명으로 늘어나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와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업계가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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