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메르스 환자가 5명 더 추가되며 30명으로 늘어나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와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업계가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이날 메르스 환자가 5명 더 추가되며 30명으로 늘어나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와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업계가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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