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영아가 ‘달려라 장미’ 스태프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영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벼루고 벼루던 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달려라장미#여자들만의여행#가평#물놀이#바베큐#닭백숙#나연주여사#우리엄마#윤유선#장미#백장미#이영아 등의 해시태그가 달려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주말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모녀로 출연 중인 이영아, 윤유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달려라 장미’ 스태프로 추정되는 이들과 함께 V(브이)를 그리며 활짝 웃고 있다. 이영아는 이 외에도 가평 여행 중에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추가 게재, 종방을 앞둔 시원섭섭한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한편 이영아가 백장미를 열연 중인 ‘달려라 장미’는 오는 5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121회는 오늘(3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