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는 직원 50여명은 지난 5월 29일, 30일 이틀간 독거노인 가정방문, 지적장애인 활동 보조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맞이 펼쳐진 이번 봉사활동은 지적장애인 작업 활동 보조, 독거노인 가정방문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직접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21일 사회공헌 비전 선포식을 갖고 사회공헌 체계화 계획을 발표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향후 ‘새마을금고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라는 자원봉사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봉사, 재능기부, 후원 등 다양한 형식의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