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최일화가 대학을 못나와 임원 승진을 못한 신세 한탄을 했다.
2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에서는 정만재(최일화)는 아버지 정수봉(변희봉)에게 "왜 저를 대학에 못보내셨냐"고 한탄했다.
이날 만재는 "제가 19세부터 회사를 다녔다. 대학 못나와 임원 승진도 못한다"고 말하며 울먹거렸다.
하지만 수봉은 "네가 왜 대학을 못갔냐. 동생은 갔지 않냐. 네가 공부 못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하며 황당해했다.
만재는 결국 "아버지!!"라고 악쓰며 울었고 식구들이 놀라 나왔다. 그는 "어머니 아버지가 제가 공부를 못해서 대학 못갔대요"라고 말하며 서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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